경주 돌아보기
샌드하이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몬트루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프린스킹덤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로열임브레이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몬트루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