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할로마크와 아비처럼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할로마크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2.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할로마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용수리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비처럼이 들어오면서 복승 4.5배가 쌍승 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운산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