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러클선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무한신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9.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무한신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무한신조가 들어오면서 복승 121.5배가 쌍승 97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8.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클레이사격까지 더하면 삼복승 40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