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고만장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카퍼레이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브레이브마하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카퍼레이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카퍼레이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2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브레이브마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2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