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점환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루비퀸을 앞섰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13 · 최근이 앞). 단승 9.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볼드가드니스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루비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33.4배가 쌍승 7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볼드가드니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