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당찬미소가 유유자승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9 · 최근이 앞). 단승 15.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유유자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바챔프는 13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유유자승이 들어오면서 복승 164.7배가 쌍승 35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전필승까지 더하면 삼복승 15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