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나노시티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10 · 최근이 앞).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나노시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파워클린업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합창이 들어오면서 복승 3.6배가 쌍승 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뉴테라칸까지 더하면 삼복승 1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