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문학맨이 천왕봉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3.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정상일로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1kg 늘었던 롱런강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큰용맹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왕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84.9배가 쌍승 24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롱런강호까지 더하면 삼복승 2,27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