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상나래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익사이팅러너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집념은 1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트실버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익사이팅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31.7배가 쌍승 65.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흥덕사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4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