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러스밸류가 매직라이트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플러스밸류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문학의여왕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매직라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7.7배가 쌍승 1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의여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11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