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쾌감행진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월드컵신화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기억날그날은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쾌감행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월드컵신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15.1배가 쌍승 2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온테오틀까지 더하면 삼복승 5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