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맥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플로리다의별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천맥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혈천용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로리다의별이 들어오면서 복승 40.4배가 쌍승 11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의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87.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