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섬싱스페셜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메이커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섬싱스페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메이커밴이 들어오면서 복승 41.5배가 쌍승 8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공이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15.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