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릴리페임이 하얀누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그릴리페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구천석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하얀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3.8배가 쌍승 1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구천석까지 더하면 삼복승 1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