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재뉴어리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로켓삭스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로켓삭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실비아드리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로켓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1배가 쌍승 1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라벌영웅까지 더하면 삼복승 2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