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금장군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스카이문을 앞섰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우뚝선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열트로피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