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보르추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아비처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3 · 최근이 앞). 단승 5.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퍼펙트리처블은 4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아비처럼이 들어오면서 복승 53.9배가 쌍승 82.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두솔장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130.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