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케나코가 드림디바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드림디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부리나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드림디바가 들어오면서 복승 15.0배가 쌍승 2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무악까지 더하면 삼복승 1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