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리랑특급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연승연호를 눌렀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항해자는 6착이었습니다. 10착은 럭스비전·터치스톰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로열스텝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연승연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15.3배가 쌍승 3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열스텝까지 더하면 삼복승 16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