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챔피언컨셉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용왕포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토미호크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용왕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6배가 쌍승 1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락슈미까지 더하면 삼복승 2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