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존칼리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대시보이를 앞섰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걸리버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검은돌풍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대시보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05.5배가 쌍승 19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검은돌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25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