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필드러너가 레드브레이브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7 · 최근이 앞).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해비치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청산여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드브레이브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레드브레이브가 들어오면서 복승 9.0배가 쌍승 1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청산여걸까지 더하면 삼복승 16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