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킹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번개돌이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대화랑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돈디아브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우라노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64.1배가 쌍승 12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화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29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