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덩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행운파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어원티드어페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제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15.8배가 쌍승 2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행운파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2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