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열임브레이스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감동의바다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9 · 최근이 앞). 단승 17.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로열임브레이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초원의별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감동의바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48.8배가 쌍승 162.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깍쟁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4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