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드진이 쫓길 일 없이 일진청풍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과천맹주는 9착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일진청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9.1배가 쌍승 1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개마전설까지 더하면 삼복승 1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