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뚜기처럼이 컨셉리처블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3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오뚜기처럼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컨셉리처블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컨셉리처블이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3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스트러브까지 더하면 삼복승 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