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호령이 스킵러너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7 · 최근이 앞). 단승 15.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시크릿위스퍼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듬지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