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송악신비가 천불암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송악신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