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파이팅이 그랜드선더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그랜드선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로인그란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그랜드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26.9배가 쌍승 3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동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35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