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임갤러퍼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질풍강호를 앞섰습니다. 7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6 · 최근이 앞).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티스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질풍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12.3배가 쌍승 2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싱그러운아침까지 더하면 삼복승 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