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이스왕초가 금강비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프린터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남한산성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