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추격본능이 빅코리아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복등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샌드런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