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버디가 한라마운틴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오마이런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라온버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길운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