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치몬드환희가 피렌체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빅토리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피렌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피렌체가 들어오면서 복승 53.5배가 쌍승 14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유성제일까지 더하면 삼복승 15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