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하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스팬딩투미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언스토퍼블은 12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막강배틀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이스버드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팬딩투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29.8배가 쌍승 5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막강배틀까지 더하면 삼복승 5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