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켄트룰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바다돌풍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11 · 최근이 앞).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켄트룰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바다돌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6.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이디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7.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