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특별환희가 치치러너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7 · 최근이 앞).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에스포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치치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6.4배가 쌍승 3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콜미타이거까지 더하면 삼복승 3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