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붉은오름이 탐라정토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5.4초로 같았습니다. 7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절대야망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탐라정토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