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이러브유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마형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두솔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23.8배가 쌍승 29.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켓삭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6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