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슨트하이가 수호천사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6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엑스파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수호천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7.7배가 쌍승 2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엑스파일까지 더하면 삼복승 22.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