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손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승천지수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승천지수가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2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드진까지 더하면 삼복승 2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