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임갤러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금아챔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마니피크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프라임갤러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본솔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아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23.8배가 쌍승 5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앤디스러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19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