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버니스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원그린을 앞섰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8-13 · 최근이 앞). 단승 24.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럭키댄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바다제왕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