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라이빗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동해어르신을 눌렀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프라이빗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해어르신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동해어르신이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소천국까지 더하면 삼복승 3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