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도제압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경쾌한질주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8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하늘의축복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경쾌한질주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