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상채움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마이디어를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태산마루는 5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마이디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18.2배가 쌍승 5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엉클브라운까지 더하면 삼복승 2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