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태수재가 트랜스포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8 · 최근이 앞).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스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트랜스포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6배가 쌍승 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문학의강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