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칸초댄서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피코바웃잇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1.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치치카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피코바웃잇이 들어오면서 복승 91.6배가 쌍승 52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치치카카까지 더하면 삼복승 11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