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과천동이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온리넘버원을 눌렀습니다. 7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온리넘버원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트리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온리넘버원이 들어오면서 복승 4.4배가 쌍승 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열스텝까지 더하면 삼복승 11.9배입니다.